검버섯_제오피부과
검버섯이란?

나이가 들면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얼굴 피부에 작은 반점이 생기기 시작하여 점차 진하고 커지게 되는데, 흔히 이를 검버섯(aging spot)이라고 부릅니다. 지루 각화증의 일종인 검버섯은 50세 이상 중노년층에게는 가장 흔한 피부 색소 질환 중 하나입니다.

과거 노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검버섯이 30-40대에도 나타나면서 나이 외에도 자외선의 노출 정도 등이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검버섯의 치료법

납작한 검버섯(흔히 흑자라고 부릅니다)은 얼굴에 갈색의 납작하고 둥근 색소 침착 형태로 나타나며 튀어나온 검버섯(흔히 지루각화증이라고 부릅니다)은 색소 세포가 과다 증식되어 피부에서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튀어나온 모양을 띠게 됩니다.

 

납작한 검버섯(흑자)의 경우에는, 큐 스위치 방식의 Nd-Yag레이저나 피부를 얇게 깍아낼 수 있는 프랙셔날 CO2 레이저를 사용하며 두껍고 울퉁불퉁한 검버섯(지루각화증)의 경우 프랙셔날 CO2 레이저로 편평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한 번의 시술로 치료되지만  피부 속 조직이 남아서 재발하는 경우 2개월 후에 다시 한 번 치료받으시면 됩니다.

주의 사항
– 치료 후 즉시 얇은 딱지가 생깁니다. 이후 10일 정도 경과하면서 자연스럽게
딱지가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고 정상 피부로 돌아오게 됩니다.
– 딱지가 떨어진 후 붉은 기운이 남아 있거나 가벼운 색소 침착이 발생해도
서서히 옅어지면서 사라지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치료 부위에 자외선 등 다른 자극으로 인해 처음과 다른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병원에서 처방하는 연고를 딱지가 떨어지고
붉은 기운이 사라질 때까지 하루 1-2회 치료 부위에 발라주시면 됩니다.
– 딱지가 떨어진 후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1개월 정도 바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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