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클리닉_제오피부과
두피클리닉(탈모 및 두피 질환 클리닉)
두피클리닉_제오피부과

 

남성형 탈모증

가장 치료가 어려운 M자형 탈모의 경우, 나이, 발생시기, 진행 정도(병원 내원시)에 상관없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먹는 약(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 바르는 약(미녹시딜 등), 탈모모낭주사치료(PRP 자가혈줄기세포치료 및 약물 주사 치료 등)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성에서 M자형 탈모의 경우, 먹는 약에 대한 기대 효과가 아주 낮은 편이며 바르는 약 또한 효과가 낮은 편입니다. 먹는 약의 경우, 6개월-1년 정도 복용하면서 치료 전과 치료 후 사진 비교를 통해 효과 여부를 판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두피클리닉_제오피부과

M자형, 헤어라인 탈모 등 얼굴 앞부분 탈모는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치료하는 게 좋습니다. 이유는, 먹는 약, 바르는 약 모두 기대 효과가 낮은 편이며 만약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모낭 주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0세-25세 전후의 젊은 남성의 경우,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여성형 탈모증 치료로는, 먹는 약, 바르는 약, 주사치료( PRP 자가혈 치료, 모낭주위주사 ), 모발이식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먹는 약의 경우, 머리카락과 유사한 단백질 등이 주된 성분으로 복용시 10명 중 2-3명 정도 효과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형 탈모증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바르는 약입니다. 하루 2번, 6개월 이상 꾸준히 탈모 부위에 발라주면 10명 중 8명 정도에서 머리카락이 굵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탈모의 정도가 진행형이면서 심한 경우 주사 치료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헤어라인탈모가 진행 중이라면 PRP 자가혈 주사 치료가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1-2개월 간격으로 3-5회 정도 시행하며 6개월 이내 치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P 자가혈 주사 치료와 함께 3-7가지 약물로 구성되어진 개개인 맞춤식 모낭주위주사 치료도 효과적입니다. 1-2주 간격으로 6개월 정도 치료시 머리카락이 굵어지면서 머리숱이 많아지는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후 유지 요법으로 1개월 간격으로 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3

일반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나 피로가 누적된 경우 등 몸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두피에 발생한 동전 모양의 탈모반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주로 단발성(한 부위)으로 생기지만, 여러 곳에 다발성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원형탈모증은 일반적인 탈모증과 달리, 만약 탈모반(머리카락이 빠진 곳)이 넓어지고 있는 활동성을 보일 경우 탈모 부위를 마사지하거나 두드리는 등 자극을 주면 오히려 더 커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단발성일 경우, 동전 크기 정도라면 병변내 주사 치료로 1-2주 간격으로 치료시 3개월 정도면 호전될 수 있습니다.
활동성 병변이라면 먹는 약 치료가 필요하며 홈케어를 위해 바르는 약을 병행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발성일 경우, 먹는 약 치료를 병행하며 진행 양상에 대한 면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혈액 검사 등 검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4

‘비듬’과 같은 두피에 생기는 각질 현상과 같이 경미한 경우부터 피가 나고 고름이 생기는 중한 경우까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만성 피부염입니다.

 

치료는 스트레스 관리 등 자신의 현재 상태에 관한 인식을 바탕으로,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용 샴푸, 바르는 약, 먹는 약, 두피 관리 이렇게 4가지입니다. 가급적 샴푸로 세정하는 걸 권합니다.

 

바르는 약은 두피가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병변 부위에만 바르도록 합니다.
먹는 약은 피부과 전문의 진료 후 필요에 따라 단기간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3개월 이상 만성적인 염증 소견을 보이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염증 소견이 있는 경우,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등 1-3개월 정도 피부과학적 두피 관리를 통해 치료 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정상 두피, 건강한 두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위험성을 줄일 수 있어 탈모가 의심되는 경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5

염색약(염모제)이나 본인 피부에 맞지 않는 샴푸나 린스, 두피 토너 등 화장픔 등으로 인해 접촉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염색약에 의한 두피 피부염의 경우 재발이 잦고 심한 경우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피부과 전문의 진료 후 단기간 치료로 회복가능하며 재발하는 경우 첩포 검사 등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6

말 그대로 두피 머리카락 주위에 염증이 생긴 경우로, 땀이 지나치게 많거나 지루피부염이나 여드름 같은 피부 염증이 있는 경우 고름이 잡히면서 털 주위가 붉어지거나 아픈 모낭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반흔성 탈모증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받으시고 빠른 시일 내 치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 온라인 상담

    피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제오피부과 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피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 하시기 바랍니다.

    바로가기

  • 찾아오시는길

    서울대입구역 1번출구 앞
    민병철어학원 건물 7층

    02-883-8700

    바로가기

  • 진료시간안내

    • 월- 금
      am 10:00 - pm 08:00
    • 토요일
      am 09:30 - pm 04:00
    • 점심시간
      pm 01:00 - pm 02:00

    일요일, 공휴일 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