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_제오피부과
제모(epilation)는 몸에 난 털을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겨드랑이, 팔, 다리(허벅지, 정강이),얼굴(이마, 인중, 구렛나루, 턱, 볼) 뿐 아니라 남들에게 보여주기 힘든 음모나 엉덩이(둔부)에서 손등, 손가락, 발등, 발가락까지 어떤 부위의 털도 제거가 가능합니다. 이 중 이마선(헤어라인) 교정술이나 남성에서 턱선과 구렛나루 제모는 단순히 털만 없애는 수준을 넘어 원하는 모양으로 디자인 후 제모하여 얼굴의 윤곽이나 느낌을 바꿀 수 있어 ‘제모 성형술’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제모의 치료 원리

제모의 원리 이해는 털의 구조를 알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털에는 멜라닌이라는 색소가 털의 뿌리와 중간 몸통에 존재합니다. 제모 레이저라고 불리우는 700-1100nm 파장의 다양한 레이저에서 나오는 레이저빔은 털에 있는 색소(melanin)를 치료 목표로 하며 발사된 레이저빔이 털의 색소에 흡수되어 열에너지로 전환되면 바뀌어진 열에너지가 털의 줄기 세포 부위를 손상시켜 털이 일시적으로 빠지거나 가늘어지게 됩니다. 이후 다시 털은 재생되지만 그전보다 가는 털이 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여러 차례 반복하면 점차 털의 두께가 감소되어 어느 순간 털이 나지 않게 됩니다. 흔히, 영구제모는 3년 이상 털이 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실제 임상에서는 마지막 제모 치료 후 6개월 정도 재발여부를 확인해서 털이 나지 않으면 영구제모되었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제모 치료법

제오 롱펄스 엔디야그 레이저
피부색이 서양인보다 어두운 한국 사람을 포함한 동앙인에게서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는 제모 레이저입니다. 장파장의 레이저빔이 피부 바깥 표피의 색소에는 적게 흡수되므로 알렉산드라이트나 다이오드 레이저보다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습니다. 레이저가 피부에 닿는 면이 접촉 냉각이 되어 더욱 안전한 시술이 가능합니다. 시술 간격은 부위에 따라 다르지만 4주-8주 간격으로, 개인에 따른 치료 결과 차이가 있지만 5회 이상 치료받을 경우 80%-90% 제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오 피부과에서는 명품 레이저인 제오(XEO) 롱펄스 엔디야그 레이저로 제모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제모_제오피부과

 

주의 사항

– 제모 후 5-7일간은 음주, 사우나, 제모 부위에 대한 다른 미용 치료, 지나친 운동, 자외선 노출 등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제모 후 일시적인 붉음이나 가려움증, 따가움, 화끈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일시적이며 수일 이내 사라지게 됩니다.
– 드물게 제모 시술 후 모낭염 등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색소 침착 등 흉터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을 반드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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